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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다이렉트
#닌텐도 다이렉트 태그 리포트 목록
게임 — 2026년 9월 14일
젠지가 어제(13일) LCK 결승에서 한화생명을 3대1로 꺾고 2연패이자 통산 7번째 우승을 달성했고(MVP 룰러), PS5 독점 'Marvel's Wolverine'이 9월 15일 출시를 앞두고 메타크리틱 78점을 받았다. 도쿄게임쇼 2026이 9월 17일 역대 최대인 1,138개사 규모로 개막을 예고했고, Xbox Game Pass·닌텐도 다이렉트 라인업도 속속 확정됐다.
- 젠지가 9월 13일 KSPO 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에서 한화생명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2시즌 연속·통산 7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1세트는 한화생명이 가져갔지만 젠지가 2세트를 24대5 대승으로 뒤집었고, 파이널 MVP는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 PlayStation 5 독점 액션 게임 'Marvel's Wolverine'이 9월 15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메타크리틱 63개 매체 평균 78점을 받았다 — 잔혹한 전투와 연기는 호평받았지만, 선형적인 레벨 구성과 낮은 자유도가 지적되며 인섬니악의 전작 '스파이더맨' 시리즈(87~90점)에는 못 미쳤다.
- 도쿄게임쇼 2026이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사상 최장인 5일 일정으로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 53개국·지역 1,138개사(역대 최대)가 참가하며, 새 전시 공간 TKP 도쿄베이 마쿠하리 홀도 처음 추가됐다.
게임 — 2026년 9월 10일
닌텐도가 어젯밤 45분짜리 정규 Nintendo Direct에서 신작 '메트로이드 래버너스'·'커비 월드 비욘드'를 처음 공개하고 몬스터헌터 와일즈·파이널판타지7 리벨레이션 등 스위치2 이식작 라인업을 대거 발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늘 낮 12시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정식 론칭하며, 넥슨은 엔진 교체 프로젝트 '마비노기 이터니티' 첫 알파테스트를 마쳤고 도쿄게임쇼 2026(9월 17~21일)엔 국내 대형 게임사가 대거 참가한다.
- 닌텐도가 어젯밤(9월 9일) 45분짜리 정규 Nintendo Direct에서 신작 2D 메트로이드 '메트로이드 래버너스'(2027년 1월 28일, 스위치2)와 오픈월드 신작 '커비 월드 비욘드'(2027년 봄, 스위치2)를 처음 공개했고, 몬스터헌터 와일즈(12월 4일)·파이널판타지7 리벨레이션(2027년 4월 8일)·위쳐3: 와일드 헌트 리마스터(9월 29일)·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10월 22일) 등 스위치2 이식·신작 라인업을 대거 발표했다.
- 스마일게이트가 엔픽셀 개발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오늘(9월 10일) 낮 12시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정식 론칭한다 — 접속 부담을 낮춘 'MMOLite'를 표방하며, 두 클라이언트 동시 실행과 미접속 중에도 성장이 이어지는 'AI 모드'를 내세운다.
- 넥슨이 MMORPG '마비노기'를 언리얼 엔진으로 옮기는 교체 프로젝트 '마비노기 이터니티'의 첫 이용자 알파테스트(9월 3~6일)를 마치고 플레이 패턴·설문 결과를 개발에 반영하기로 했으며, 9월 17~21일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엔 넥슨·엔씨·넷마블·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대형 게임사가 대거 참가해 서브컬처·수집형 RPG 신작을 공개한다.
게임 — 2026년 9월 9일
닌텐도의 '젤다의 전설 40주년 다이렉트'가 어젯밤 열려 스위치2용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11월 5일 출시와 실사영화 로고·2027년 4월 30일 개봉을 공개했고, 오늘 밤 11시엔 정규 Nintendo Direct(45분)가 이어진다. 같은 날 인디 서바이벌 '발헤임'이 5년 7개월의 앞서 해보기를 마치고 PS5·스위치2를 더해 정식 1.0으로 출시(메타크리틱 91점)됐으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출시 18시간 만의 매출 1위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 닌텐도가 어젯밤(9월 8일) 11시 '젤다의 전설 40주년 다이렉트'에서 스위치2용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를 11월 5일 출시한다고 밝혔고, 실사영화 공식 로고와 2027년 4월 30일 개봉일도 함께 공개했다 — 오늘 밤 11시부터는 45분짜리 정규 Nintendo Direct가 이어진다.
- 인디 서바이벌 '발헤임'이 2021년 2월 앞서 해보기 출시 이후 5년 7개월 만에 정식 1.0 버전을 오늘 출시했다 — 마지막 바이옴 '딥 노스'를 더하고 PS5·닌텐도 스위치2로 플랫폼을 확장, 전 플랫폼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며 메타크리틱 91점으로 출발했다.
- 컴투스가 8월 26일 출시한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18시간 만에 국내 양대 마켓 매출 1위에 오른 뒤 이달 초까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최신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에서도 상위권 게임(SOL·WOS·메이플 키우기 등)의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게임 — 2026년 9월 8일
닌텐도가 오늘 밤 11시 '젤다의 전설 40주년 다이렉트'(30분), 내일 9일 밤 11시 정규 Nintendo Direct(45분)를 연속 방영하는 가운데, 발로란트에서는 글로벌 이스포츠(GE)가 VCT 퍼시픽 결승에서 농심 레드포스를 3:2로 꺾고 첫 우승과 함께 상하이 챔피언스 1번 시드를 확보했다. LCK는 T1이 9월 12일 한화생명과 패자조 결승을, 승자조를 통과한 젠지가 9월 13일 결승 직행을 기다리고, 엔비디아는 DLSS 5를 NBA 2K27에 첫 적용해 공개했다.
- 닌텐도가 오늘(9월 8일) 밤 11시 '젤다의 전설 40주년 다이렉트'(30분)를 방영하고, 내일 9일 밤 11시엔 정규 Nintendo Direct(45분)가 이어진다 — 40주년 편에서는 지난 6월 공개된 스위치2용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신규 정보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 2026 VCT 퍼시픽 결승(부산 사직체육관)에서 글로벌 이스포츠(GE)가 농심 레드포스를 세트 스코어 3:2로 꺾고 창단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 GE·농심·페이퍼렉스·T1 네 팀이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진출을 확정했다.
- 엔비디아가 9월 4일 신형 업스케일링 기술 'DLSS 5'를 'NBA 2K27'에 처음 적용해 공개했다 — 조명·소재의 시각 품질까지 AI로 향상시키는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이 핵심이며, 지포스 RTX 50 시리즈와 지포스 나우에서 지원된다.
게임 — 2026년 9월 7일
닌텐도가 9월 8일 '젤다의 전설 40주년 다이렉트', 9일 정규 Direct를 연속 예고했고, PlayStation은 9월 15일 마블 울버린을 시작으로 24~25일 사일런트 힐: 타운폴·컨트롤 레조넌트·귀무자: 도의 검이 몰아서 출시된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9/9)와 몬스터 포획 오픈월드 RPG 애니모(9/16·23)가 신작으로 합류하고, LCK는 T1이 데플러스 기아를 꺾고 패자조 결승에 올라 젠지와의 9월 13일 결승을 향해 간다.
- 닌텐도가 9월 8일 밤 11시 '젤다의 전설 40주년 다이렉트'(30분), 9일 밤 11시 정규 Nintendo Direct(45분)를 연속 방영한다고 예고했고, PlayStation 진영은 9월 15일 마블 울버린을 시작으로 24일 사일런트 힐: 타운폴·컨트롤 레조넌트, 25일 귀무자: 도의 검이 몰아서 출시된다.
- 정통 쿵푸 액션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9월 9일 PS5·PC로 출시되고, 몬스터 포획 오픈월드 RPG 애니모는 PC·콘솔 9월 16일·모바일 9월 23일 글로벌 출시된다 — 사전예약자는 2,800만 명을 넘어섰다.
- 2026 LCK 플레이오프에서 T1이 9월 6일 디플러스 기아를 3:1로 꺾고 패자조 결승(9월 12일, HLE전)에 진출했으며, 젠지는 이미 승자조 결승을 통과해 9월 13일 KSPO돔 결승 직행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