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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데일리 브리핑

국내외 증시와 IT·반도체 섹터, 주요 정치 뉴스, 그리고 오늘의 날씨까지 — 평일 아침 한 장에 정리합니다.

11개 리포트최신 · 2026년 9월 14일 (월)RSS 구독 →

한국 데일리 브리핑 리포트 목록

9월 14일 · 4분

한국 데일리 브리핑 — 2026년 9월 14일

지난 11일 코스피는 미 국채금리 상승과 유가 불안, 기술주 급락이라는 삼중고 속에 124.01p(1.76%) 내린 6,909.91로 7,000선이 무너졌고, 코스닥도 16.28p(1.95%) 내린 820.64로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6.7원 오른 1,345.9원을 기록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임시통항 합의 기대로 하락했지만, 이날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다우 0.98%·나스닥 0.96% 등 일제히 반등했습니다.

  • 코스피 6,909.91 마감(-124.01p, -1.76%, 9-11 종가) — 7,000선 붕괴, 외국인 1조6,400억·기관 6,600억 순매도. 코스닥은 820.64(-16.28p, -1.95%)
  • 원/달러 환율 1,345.9원 마감(+6.7원, 9-11 기준)
  • 국제유가 호르무즈 임시통항 합의 기대에 하락(WTI 100.05달러 -2.37%, 브렌트유 104.61달러) 속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반등(다우 +0.98%·S&P500 +0.86%·나스닥 +0.96%, 9-11 현지 마감)
9월 11일 · 3분

한국 데일리 브리핑 — 2026년 9월 11일

9월 10일 코스피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인 '네 마녀의 날'에 외국인이 2조5,470억원을 순매도하며 17.72p(0.25%) 내린 7,033.92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6.55p(0.79%) 오른 836.92로 강세를 지켰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3.1원 오른 1,339.2원으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이란 무력충돌 여파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1.21달러(5월 이후 최고치)까지 오르고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찍으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사흘 연속 하락했습니다.

  • 코스피 7,033.92 마감(-17.72p, -0.25%, 9-10 종가) —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네 마녀의 날'에 외국인 2조5,470억원 순매도. 코스닥은 836.92(+6.55p, +0.79%)로 상승 마감
  • 원/달러 환율 1,339.2원 마감(+3.1원, 9-10 오후 3시30분 기준)
  • 미국-이란 무력충돌 격화 여파 — 브렌트유 배럴당 101.21달러(5월 이후 최고치), 미 10년물 국채금리 장중 4.85%(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 뉴욕증시 3대 지수 사흘 연속 하락(9-09 마감: 다우 -0.77%, S&P500 -0.48%, 나스닥 -0.64%)
9월 10일 · 4분

한국 데일리 브리핑 — 2026년 9월 10일

9월 9일 코스피는 기관의 5거래일 연속 순매수와 화학·반도체 업종 강세에 힘입어 97.12p(1.40%) 오른 7,051.64로 마감하며 33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7,000선을 탈환했고, 코스닥도 2.28% 오른 830.37을 기록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9.5원 내린 1,336.1원으로 마감해 2024년 10월 이후 약 1년 11개월 만에 1,330원대에 진입했습니다. 미국이 이란 유조선을 추가 타격하며 무력충돌이 격화돼 브렌트유가 장중 100.95달러까지 치솟고 뉴욕증시가 하락 출발한 가운데, 국내 반도체 대장주는 미국발 훈풍에 SK하이닉스(+3.51%)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 코스피 7,051.64 마감(+97.12p, +1.40%, 9-09 종가) — 33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7,000선 회복. 기관 5거래일 연속 순매수(+900.5억), 개인 2조4,971억 순매도·외국인 1,702억 순매도. 코스닥은 830.37(+18.49p, +2.28%)
  • 원/달러 환율 1,336.1원 마감(-9.5원, 9-09 종가, 오후 3시30분 기준) — 2024년 10월 이후 약 1년 11개월 만에 1,330원대 진입
  • 미국-이란 무력충돌 격화 — 미 중부사령부, 이란 유조선 5척 추가 타격. 브렌트유 장중 100.95달러까지 급등(7월 이후 첫 100달러 돌파), 뉴욕증시(9-09 현지시각 개장) 3대 지수 동반 하락 출발
9월 9일 · 4분

한국 데일리 브리핑 — 2026년 9월 9일

어제(9월 8일) 코스피는 장중 7,171.52까지 치솟았지만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와 국제유가 급등에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40.87p(0.58%) 내린 6,954.52로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은 5.1원 오른 1,345.6원을 기록했습니다. 미국-이란 무력충돌이 재점화돼 유조선 상호 공격과 브렌트유 100달러 근접이 이어지면서 뉴욕증시도 다우·나스닥·S&P500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출발했고, 국내 정부 부처는 코아펙 장관급회의·8월 고용동향 발표 등을 소화하며 전국 날씨는 강원·경북 동해안 비를 빼면 대체로 맑겠습니다.

  • 코스피 6,954.52 마감(-40.87p, -0.58%, 9-08 종가) — 장중 7,171.52까지 올랐다가 중동 리스크·유가 급등에 반락. 개인 3조3,334억 순매도, 외국인(+6,483억)·기관(+6,429억) 동반 매수로 방어했으나 역부족. 코스닥은 811.88(-10.31p, -1.25%)
  • 원/달러 환율 1,345.6원 마감(+5.1원, 9-08 종가, 오후 3시30분 기준) — 5거래일 만에 반등
  • 미국-이란 무력충돌 재점화 — 주말 사이 미군의 이란 유조선 타격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주변 해역 선박을 맞보복 공격, 브렌트유 한때 99.46달러까지 급등. 뉴욕증시(9-08 현지시각 개장)도 다우·나스닥·S&P500 동반 하락 출발
9월 8일 · 4분

한국 데일리 브리핑 — 2026년 9월 8일

어제(9월 7일) 코스피는 엔비디아의 약 17조원대 허깅페이스 인수와 오픈AI의 신모델 'GPT-6 아스트라' 공개에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308.18p(4.61%) 오른 6,995.39로 7,000선 턱밑까지 치솟았고, 원/달러 환율도 9.9원 내린 1,340.5원으로 장중 한때 1,330원대까지 밀렸습니다. 미국 뉴욕증시는 노동절로 휴장했다가 한국시간 오늘 밤 재개되며, 국회에서는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이어지고 전국 날씨는 대체로 맑되 오후부터 강원·경북 동해안 중심으로 비가 예상됩니다.

  • 코스피 6,995.39 마감(+308.18p, +4.61%, 9-07 종가), 코스닥 822.19(+8.69p, +1.07%) — 엔비디아의 129억3,000만 달러(약 17조원) 허깅페이스 인수, 오픈AI 'GPT-6 아스트라' 공개에 반도체주 급등. 외국인(+3조3,050억)·기관(+3조3,813억) 쌍끌이 매수 속 개인은 8조2,565억 순매도
  • 원/달러 환율 1,340.5원 마감(-9.9원, 9-07 종가) — 장중 한때 1,330원대까지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노동절로 9월 7일 휴장했고 한국시간 오늘 밤(22시30분~) 재개돼 AI 랠리 지속 여부가 관건
  • 오늘 국회에서는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연설(10시)이 이어지며 기획처 장관 등이 참석, 산업부·농식품부·복지부 장관은 국무회의(11시20분) 후 각각 현안 일정 소화.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부터 강원·경북 동해안 중심 비, 낮 최고 24~31°C
9월 7일 · 4분

한국 데일리 브리핑 — 2026년 9월 7일

지난 금요일(9월 4일)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6거래일 만의 동반 순매수에 107.73p(1.64%) 오른 6,687.21로 마감했고 코스닥도 2.95% 급등했지만, 주말 사이 뉴욕증시는 8월 미국 비농업 고용이 예상의 3배를 웃돌며 연준 9월 금리인상 우려가 재점화해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8.9원 내린 1,350.4원으로 사흘 연속 하락했고, 오늘 국회에서는 여야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이어지며 전국 날씨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 코스피 6,687.21 마감(+107.73p, +1.64%, 9-04 종가) — 외국인(+5,038억)·기관(+1조6,692억) 동반 순매수는 6거래일 만, 개인은 3조7,231억 순매도. 코스닥은 813.50(+23.29p, +2.95%)으로 닷새 만에 반등
  • 뉴욕증시는 현지시간 9월 4일(한국시간 9월 5일) 8월 비농업 고용이 16만2천 명 증가해 예상치(5만3천 명)의 3배를 웃돌자 연준 9월 금리인상 확률이 49.4%→58%로 뛰며 다우(-0.51%)·S&P500(-0.38%)·나스닥(-0.29%) 동반 하락 — 코스피 6,687선 마감 이후 벌어진 변수라 오늘 개장 변동성 요인
  • 원/달러 환율 1,350.4원 마감(-8.9원, 9-04 종가, 3거래일 연속 하락). 오늘 국회에서는 경제부총리·기획처 장관·통상교섭본부장·농식품부·노동부·복지부·기후부 장관이 교섭단체 대표연설(10시)에 나서고, 전국은 강원 동해안·산지·경상권·제주를 제외하고 대체로 맑으며 낮 최고 25~31°C
9월 4일 · 4분

한국 데일리 브리핑 — 2026년 9월 4일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16.76p(0.26%) 오른 6,579.48에 마감했지만 개인·기관·외국인이 동반 순매도하며 상승폭이 제한됐고, 원/달러 환율은 반도체 수출 네고물량에 1,359.3원까지 내려 1년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회는 예산결산특별위 결산소위 심사를 이어가는 가운데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으로 출장을 떠났고,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25~32°C가 예상됩니다.

  • 코스피 6,579.48 마감(+16.76p, +0.26%) — 장중 한때 6,439.39까지 밀렸다 낙폭 회복, 개인(-1조1,597억)·기관(-2,418억)·외국인(-2,094억) 동반 순매도를 기타법인 자사주 매입(+1조6,093억)이 상쇄, 코스닥은 790.21(-1.71%)로 마감
  • 원/달러 환율 1,359.3원 마감(-9.4원), 장중 1,355.9원까지 하락 —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수출기업 네고물량과 미 8월 ADP 민간고용 부진(3만8천 명, 예상 4만8천 명)이 겹치며 1년2개월 만에 최저
  • 국회는 예산결산특별위 결산소위 심사를 이어가고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 출장에 나섰으며, 오늘 전국은 강원 동해안·산지와 제주를 제외하고 대체로 맑고 낮 최고 25~32°C
9월 3일 · 3분

한국 데일리 브리핑 — 2026년 9월 3일

전날 미·이란 확전 우려로 3%대 급락했던 코스피가 미 국채금리 상승 진정과 뉴욕증시 반등에 힘입어 6,600선을 회복하며 1%대 반등 출발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약달러 흐름 속 1360원대로 하락 개장했고, 국회는 오늘 오후 정기국회 첫 본회의를 엽니다.

  • 코스피 87.61p(1.33%) 오른 6,650.33 출발, 09시 40분 6,633.47(+1.08%)까지 오름폭 축소 — 전날 3.99% 급락분 일부 만회, 개인 순매수·외국인·기관 순매도
  • 미 10년물 국채금리 장중 4.818%까지 올랐다가 인플레 완화 신호로 4.793% 마감, 다우·S&P500·나스닥 동반 반등(+0.4~0.6%)이 국내 증시 반등 견인 — 삼성전자 +1.4%, SK하이닉스 +1.49%
  • 원/달러 환율 약달러·저가 매수세로 1360원대 등락 전망(전일 종가 1368.7원 대비 하락), 국회는 오늘 오후 2시 정기국회 100일 회기 첫 본회의
9월 2일 · 3분

한국 데일리 브리핑 — 2026년 9월 2일

미국이 이틀 만에 이란 IRGC 목표를 재공습하며 확전 우려가 커지자 국제유가가 5% 급등했고, 코스피는 3% 넘게 급락 출발했습니다. 정기국회는 오늘 개회식과 함께 100일 회기에 돌입합니다.

  • 코스피 6,625.47로 출발(-3.08%), 09시 26분 6,680.63까지 낙폭 일부 만회(-2.27%) — 미국의 이란 IRGC 재공습이 배경
  •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해협 상선·역내 미군 공격 시도에 대한 대응으로 IRGC 목표물 재공습 → WTI 90.22달러(+5.2%), 브렌트유 94.65달러(+4.6%)
  • 정기국회 개회식 9월 2일 서울 여의도서 진행, 100일 회기 시작 — 9월 3일 첫 본회의, 9~14일 대정부질문
9월 1일 · 3분

한국 데일리 브리핑 — 2026년 9월 1일

미국과 이란의 무력 공방 재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코스피·코스닥이 동반 하락 출발했습니다. 같은 날 오후 정기국회가 100일 회기를 시작합니다.

  • 코스피 6,784.29로 출발(-0.52%), 오전 9시 10분 6,780.84까지 낙폭 확대(-0.57%) — 미·이란 무력 공방 재개가 배경
  • 미군의 호르무즈 해협 라라크섬 공격에 이란이 요르단·UAE 내 미군기지 보복 공격 → WTI 85.76달러(+2.83%), 브렌트유 90.49달러(+2.71%)
  • 정기국회 9월 1일 오후 2시 개회식, 12월 9일까지 100일 회기 — 인사청문회·국정감사·800조원+α 예산 처리가 쟁점
8월 31일 · 3분

한국 데일리 브리핑 — 2026년 8월 31일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여파로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급락했습니다. 정기국회는 9월 1일 개회합니다.

  • 코스피 6,613.58로 출발(-2.58%), 오전 9시 8분 6,557.89까지 밀림(-3.40%)
  •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첫 기조연설이 매파적으로 읽히며 미 반도체주 급락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3%대 하락
  • 9월 1일 정기국회 개회, 12월 9일까지 100일간 — 인사청문회·예산 격돌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