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재테크9월 11일 · 4분
경제·재테크 — 2026년 9월 11일
코스피가 미-이란 갈등발 유가 급등과 미 국채금리 상승 여파로 124.01포인트(1.76%) 급락한 6,909.91에 마감하며 7,000선을 반납했고, 원/달러 환율은 1,345.9원으로 올랐다. 서울 아파트는 8월 거래량이 전월 대비 반토막 나며 강남3구는 하락, 외곽은 상승하는 온도차가 커졌고, 정부는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ISA·종부세를 손본 세제개편안을 최종 확정했다.
- 코스피 6,909.91(-1.76%)로 7,000선 붕괴, 외국인 2조4,587억·기관 1조6,443억 순매도를 개인 2조4,259억 순매수가 방어…미-이란 갈등에 유가·美 국채금리 급등이 원인
- 원/달러 환율 1,345.9원(+6.7원)으로 상승, 서울 아파트는 8월 거래량이 7월 대비 50.5% 급감하며 강남3구 하락·외곽 상승으로 양극화
- 정부, 9월 1일 국무회의서 2026년 세제개편안 최종 확정…생산적금융 ISA 일몰 없이 지원 확대, 종부세 세부담 상한 150% 유지